청학동서당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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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새터지기 조회 2회 작성일 2022-06-26 22:14:4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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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학동 서당에서 벌어진 엽기적인 일...피해자 증언 쏟아졌다

지리산 청학동 서당에서 믿기 어려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인성교육을 부탁한다며 맡긴 아이들을 공사장 인부로 쓰는가 하면 엽기적인 폭행도 벌어졌는데요, 피해자들의 증언이 쏟아졌습니다.

#청학동 #서당 #인성
《AWACS Long Caster》 : 저런곳이 고딩은 안받고 초,중만 받는이유:
고딩들은 저렇게 대우하면 역으로 폭발해서 직접 훈장ㅅㄲ 개 쳐맞은 뒤에 자기들끼리 집에갈거 같으니 만만한 초,중딩만 받는거
JTH : 21세기에 아직도 저런 곳이 존재한다는 것에 놀랍다.
Official서민영 : 중학교 때 청학동 갔을 땐 저런 일 전혀 없었는데..;
훈사님께 교육도 정말 따듯하게 잘 받아 왔고... 많이 느끼고 배워온 기억뿐인데
말도 안 돼...
Shiva Sky : 어릴때 (초4인가...)지리산 청학동 가서 젤 억울한게

맞기 싫어서 말 겁나 잘듣고 제일 열심히 공부 해서 한번도 안맞고 20박이였나 완전 잘해서 마지막날에 뿌듯하면서 집 갈 준비하고 모여서 마지막으로 그 천자문 외우는거 까지 잘했음

딱 그때 훈장님이 이제껀 한대도 안맞은 사람 나오라 그래서 칭찬해주려나보다 싶어서 신나서 나갔는데 한 100명중 딱 나포함 2명이 나왔음.

초등학교 갓 입학한애였나 유일하게 막내 한명이랑 나왔는데 딱 다른 애들 보면서 무릎꿇고 앉히고 하는 말이 매의 맛을 모른다며 5대씩 맞자 그럼;; ㅅㅂ...

나 먼저 5대 맞고 (아프기도 아팠지만 쪽팔린거랑 억울해서 화가 많이 났던게 더 컸던게 기억남 ㅅㅂ 좋아하는 여자애도 있었었는데 ㅅㅂㅅㅂ) 막내가 맞으려는데 겁나 울고 한대 겨우 맞고 막 세상 떠나가라 울어대니 내가 형이니까 대신 맞아라 그러드라...

막내가 평소에 착하고 귀여운 애이거 100명 앞이라 싫다고 못하고 대신 4대 더 맞음 ㅅㅂ..(청학동에서 초4면 나이가 있는 편이였던 걸로 기억)

걍 밥먹나가나 한대 맞앗으면 그럴일도 없었는데 칭찬해주질 못할 망정 매맛을 모른다니...가정에서 매 한번 안맞아봤을까봐?ㅋㅋ 보자마자 세상 억울하넼ㅋㅋㅋㅋ

어른되서 최근에 그 트로트 하는 프로그램 딸의 아빠가 그 훈장인데 그 사람 보자마자 기억나서 안주거리ㅋㅋㅋㅋㅋ 아오
VV OO : 이런곳에서 살아남은 전기
진짜 광기에서 살아남았는데
머니게임은 가소로웠을듯ㅋㅋㅋ

[실화탐사대] A서당은 왜 공포의 청학동 서당이 되었나? #엠뚜루마뚜루 #엠트루 MBC210424방송

✔MBC [실화탐사대]는 토요일 밤8시50분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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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뚜루마뚜루 #엠트루 #실화탐사대 #청학동 #서당

청학동 서당 대안학교 논란! 제가 당했던 썰들 최초 공개 합니다 +서당 탈출 썰

썸네일에 나오신 훈장님과는 전혀 연관성 없는 일 입니다.

마이크 음질 죄송합니다


#청학동 #서당 #논란 #전기 #지리산 #탈출 #탈영
Hlop : 진짜 듣기만 해도 치가 떨리고 눈앞이 아득해 지는데 저렇게 담담하게 말하는거 보면.... 얼마나 힘들었을까.. 고통받아 온 만큼 앞으로는 꽃길만 걸으며 다 보상받길
글쎄요 : 미쳤다 재밌게 이야기하지만 실제로 겪었던 본인의 마음의 아픔은 진짜 헤아릴 수가 없을 정도..
그냥 시청자들 웃으라고 재밌게 풀어주는 것만으로도 고마움...
솜이콩 : 전기님은 웃으면서 말하지만 진짜 들으면서 웃을 수 없었다... 그럼에도 방송을 통해 여러사람에게 웃음과 행복을 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tomo_ii_tomo : 16-17년도에 청학동을 다닌 사람입니다. 전기님이 다녔던 시절보다는 한참 이후였지만 훈장과 선생들의 체벌과 욕설 등은 여전히 심했었습니다. 남녀를 불문하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학생들 앞에 대놓고 엎드려 뻗쳐 시키고 발바닥, 종아리를 수없이 때렸습니다. 100만원이라는 거금을 받으면서도 식사나 기초 시설같은 것들은 정말 최악에 가까울 정도였고 학생들을 방치하고 무시하고 방관하는 선생들도 지금 생각하면 너무 화가나고 이 학교를 다녔다는 것이 정말 수치스러웠습니다.
PK : 체벌 확인 동의서 같은 거는 원래 법적 효력이 없는 계약서임. 위법 행위를 합법으로 만들어주는 말도 안되는 계약서는 이 세상에 없음. 그저 부모와 훈장들 사이에서 묵인되고 있는 것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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